[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한국외국어대학교로부터 출산을 축하받았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보낸 축하 카드가 담겨 있다.
해당 카드에는 '우혜림 동문님의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동문님의 건강한 출산과 득남을 축하드립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에는 온 마음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 '사랑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위해 외대 가족 모두가 축복과 응원을 전하겠습니다'고 적혀있다.
이어 '열정과 재능을 세계에 펼치며 모교의 위상을 드높이신 동문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인이자 따뜻한 지성인으로 오래도록 활약하고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동문님의 앞날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가 덧붙여져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