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지우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좀 살 것 같아서 가볍게 운동 완료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우는 브라톱을 입고 탄탄한 초콜릿 복근을 드러냈다. 건강하면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지우는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모두 가진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그는 또한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