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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 의미심장글 "가길 참 잘했다, 이제서야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거든"

입력 2022-03-21 17: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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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린이 도예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곳에 가길 참 잘했다. 나는 이제서야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도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자인형부터 그릇까지, 전문가라고 해도 믿을만큼 린의 놀라움 솜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지난 1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2월에는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HOME'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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