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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母, 10년 만에 얻은 손녀 사랑..직접 만든 꼬까옷 선물

입력 2022-03-21 12: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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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할머니표 털실옷을 입은 윤슬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뿌니. 할모니가 떠주신 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부부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털실 원피스를 입은 자태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지혜는 이를 할머니가 직접 떠준 옷이라 밝히며 눈길을 끌고 있다. 손녀를 사랑하는 할머니의 정성과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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