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예슬의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21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한예슬과 남자친구는 핑크색 컵을 들고 달달한 무드를 자아냈다.
마치 두 사람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컵의 모습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또 한예슬은 당당한 럽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해 5월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과거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으나 해당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흔들림 없는 사랑을 보여줬다.
또 최근에는 "YOU MAKE ME SMILE"(넌 날 웃게 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남자친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예슬과 남자친구의 단단한 사랑을 지지하며 응원물결을 이어갔다.
현재 한예슬은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고, 한예슬과 남자친구의 영화 같은 일상은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