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보현, 바다에 뜬 군복 입은 남신..태평양 어깨에 피지컬 예술

입력 2022-03-22 1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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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안보현이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22일 안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보현은 군복을 입고 바다를 찾은 모습이다. 날카로운 조각 같은 옆태에 태평양 같은 넓은 어깨가 안보현의 훈훈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안보현의 모습이 화보 같다.

한편 안보현은 현재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 중이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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