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연소 아나 출신' 김수민, 깜짝 결혼 그 후..꽃다발과 미소 활짝

입력 2022-03-22 2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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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수민이 해맑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 눈동자에 취얼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민은 꽃다발과 와인잔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밝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행복해보이는 그의 근황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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