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혜연, 개원 병원에 안마의자 들였네..♥주진모가 선물했나

입력 2022-03-24 14: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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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그램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진료실에 안마의사를 들였다고 밝혔다.

24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쿄쿄쿄! 진료실에 안마의자 입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의 진료실 내부가 담겨 있다. 깔끔한 인테리어 속 민혜연이 새로 들인 안마의자가 눈에 띈다. 민혜연은 이에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으며 최근 개원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민혜연은 다양한 TV 건강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의학지식을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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