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연지, 연기할 때 행복한 재벌 3세..새벽 출근도 두근두근

입력 2022-03-22 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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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연기하며 느끼는 행복을 전했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촬영장이 너무 행복 다른 사람에겐 잘 안 보일 수 있지만 내겐 나의 꿈에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가가는 거 같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라는 글로 진심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일 일곱시 출근을 기다리며 두근두근 굿빰"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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