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가 김원효, 반려견과 오붓하게 보낸 월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심진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는 세끼를 가득히 먹었네~~~ 첫끼는 산책 후 집 바로옆 태풍이 동반가능 카페에서 커피랑 크로플 먹고 두끼는 풀무원에서 나온 고추기름 매콤한 짜장면에 엘에이 갈비 구워먹고 세끼는 인덕션 삼구를 동시에 돌려가며 김치찌개랑 또 엘에이갈비랑 계란말이랑 같이 맛나게 먹었다. 김치찌개가 어찌나 맛있던지 100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는 김원효와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카페에 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일상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카페에서 먹은 크로플, 집에 돌아와 먹은 짜장라면, 김치찌개 등을 자랑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