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잘 놀았지? 내일은 또 어떤 수업을 할까? 아침마다 졸려 죽겠네. 아니 좋아죽겠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 리우는 꿀벌 옷을 입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보미의 아들은 풍선을 든 채 움직여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