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 중 밝아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김영희는 하늘색 옷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영희는 임신 중 건강해보이는 근황을 보여주고 있다.
또 김영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예비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영희의 D라인이 오늘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