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다희, 38세에 깜찍 양갈래+윙크..나이를 거꾸로 먹네

입력 2022-03-25 00: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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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다희가 러블리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편한 후드에 양갈래 머리를 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이다희는 윙크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다희의 셀카 선물에 네티즌들은 "예쁘다", "너무 귀엽고 그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희는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에 출연한다. '아일랜드'는 남해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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