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희, 임산부의 파격 변신 "유일하게 부릴 수 있는 사치"

입력 2022-03-27 16:09:17
    • 복사완료!

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27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러보려 했다... 승열이가 한번쯤 길러봤으면 했다.. 거지존을 이겨내지 못하고 다시 잘라냈다. 현재 유일하게 머리에 부릴수 있는 사치가 컷트였기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김영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김영희는 짧아진 머리스타일을 한 채 시원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듯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신 중인 김영희의 밝고 반가운 근황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 김영희와 윤승열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