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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기상청 사람들' 박민영♥송강, 애틋한 사랑..관계 재정립 할까

입력 2022-03-26 0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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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기상청 사람들’ 박민영♥송강이 관계 재정립을 할 수 있을까.

26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연출 차영훈, 극본 선영,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JTBC스튜디오, 이하 ‘기상청 사람들’)에서는 서로를 신경 쓰는 하경(박민영 분)과 시우(송강 분)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에는 ‘하슈커플’이 총괄과 특보, 그리고 연인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담겨 있다. 매섭게 올라오는 태풍의 경로를 더 정확하게 예측하기 위해 바다로 나간 두 사람. 세찬 비바람을 뚫고 존데를 띄우기 위해 총괄 과장 하경과 특보 시우가 고군분투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신경이 쏠려 있는 모습을 보여줘 묘한 설렘을 자아냈다. 시운느 거센 비바람으로 인해 배가 흔들리자 중심을 잃을 뻔한 하경을 잡아주며 애틋한 케미를 뽐냈다.

제작진은 “시우의 이별 통보로 애매한 사이가 된 ‘하슈커플’은 총괄과 특보, 애인 사이에서 애타는 줄타기를 이어간다”며, “온 신경이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이 애매한 사이에서 벗어나 관계의 재정립을 할 수 있을지 13회 방송도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기상청 사람들’ 13회는 오늘(26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앤피오엔터테인먼트, JTBC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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