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우, 꽃도 기죽이는 여신 미모..36살 애엄마 안 믿겨

입력 2022-03-25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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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인스타그램
한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지우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uv blosso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우는 흐드러지게 핀 꽃도 기죽이는 여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지우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통해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꽃보다 더 예쁨", "아름다우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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