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율희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쨀이가 찍어놓은 아침 등원준비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 최민환 부부의 집 거실이 담겨 있다. 거실에는 크게 매트리스가 깔려 있고 딸은 아직 일어나지 못한 채 엎드려 누워 있다.
아들 재율이가 해당 사진을 찍으며 귀여운 이들 가족의 아침 일상은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또 율희는 쌍둥이 임신 시절 82kg까지 늘어난 체중이 늘어났다가 29kg을 감량해 몸무게가 53kg가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