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영, 코로나 확진 세쌍둥이 효자들이네 "열 많은데 안아픈 척"

입력 2022-03-27 15:24:49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세쌍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열이 많은데 안아픈 척하는 아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아준의 모습이 담겼다. 코로나에 확진되어 아픈 아준이지만 마치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듯 해맑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쾌유를 바라는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황신영은 본인과 남편은 물론 세쌍둥이까지 온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