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둥이맘' 황신영, 아픈 둘째 얼굴 빨개지고 눈물.."열 물러가라"

입력 2022-03-23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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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미열나는 아들을 걱정했다.

23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아준이가 미열이 나기 시작했어여. 일단 챔프 먹이니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오늘 아준이 열 내리게 집중관리 해야겠네여ㅠㅠ #아준이 #열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 품에 안긴 황신영의 둘째 아들 아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준이는 미열로 인해 얼굴이 빨개진 채로 울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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