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지가 과거 헤어스타일을 추억했다.
23일 오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금 이 컬러링 유행이던데 나 2018년에 자주 한 서타일ㅎㅎㅎLA 가면 또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의 2018년 당시 셀카가 담겨 있다. 요즘 유행하는 컬러링을 한 박은지의 유행을 앞서가는 패션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