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예슬이 남자친구와의 커플 타투를 자랑했다.
27일 오전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에 첫 #커플타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과 남자친구가 팔 똑같은 위치에 새긴 타투를 보여주고 있다. 남자친구와의 타투가 마음에 드는지 연신 자랑하는 한예슬이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