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술 한 모금도 안 마시고 이게 가능해? 격렬하네

입력 2022-03-23 08: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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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가 과거를 추억했다.

22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스크 없던 시절. 시카고 지방공연 다니면서 막춤 추고 다이어트 하던 시절. 술 아예 한 모금도 안 마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아이비가 미국에서 공연 다니던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비는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격렬한 댄스를 추고 있다. 술 한 모금도 마시지 않은 채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아이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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