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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지드래곤 조카, 온가족 사랑 속 성장 중..'김민준♥'권다미 "귀여운 아가"(종합)

입력 2022-03-23 10: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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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 인스타그램
권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다미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다.

22일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배우 김민준의 아내인 디자이너 권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귀여운 아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가 작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동글동글 귀여운 두상과 삐죽 솟은 머리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가족에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이의 근황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미소짓게 한다.

이 아기는 가수 지드래곤의 조카이기도 하다.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는 지난해 말 임신을 발표하고 올해 2월 출산해 현재는 이처럼 본격적으로 육아에 돌입,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권다미, 김민준 부부는 물론 삼촌 지드래곤의 DNA까지 물려받은 이 아기에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지난 1일엔 권다미가 "집에 와서 잘 적응 중인 우리 이든이. 태어난 지 26일째 벌써 4.5kg 돌파"라며 한눈에 봐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기의 성장을 전했고, 이후로도 권다미는 아이의 똘망한 얼굴이나 육아 중 풍경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12일엔 남편 김민준이 아기를 돌보고 있는 투샷을 공개, 아기에게 집중된 온가족의 사랑을 엿보게 했다.

이날도 아이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향후 이들 가족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권다미는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GD)의 누나로,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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