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지연이 배우 장도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3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절친 동생 장도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아들을 출산하는 과정에서 임신 중독으로 신장에 무리가 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최근 남편 이수근은 방송에서 "아내가 장인어른한테 신장 이식을 받았지만 안착이 안 되고 다 망가졌다"며 "투석한 지 3년째"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던 바 있다.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