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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친구가 쏜 생일밥에 행복..엄마이기 전에 여자

입력 2022-03-28 14: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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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생일을 즐겼다.

28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이른 생일 밥 사주는 이쁜 친구.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수연은 친구와 함께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서수연은 생일을 맞아 행복한 모습이다.

또 서수연은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수연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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