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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몸매 극강 애둘맘 "먹을 땐 확실히 먹지만 마지노선 56kg"

입력 2022-03-29 0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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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8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운동 센터에서 운동복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뱃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은 감탄을 자아내고 쭉 뻗은 각선미 또한 완벽하다.

그는 이와 함께 "먹는 거에 대단히 진심인 저는 먹을때는 확실히 먹지만 스스로의 마지노선을 정해놓고 (아침에 일어날때 손이부으면 관리해야하는 시점 대략 공복 56kg쯤인듯 싶어요 ) 그 선을 넘을때 즈음 식사량도 줄이고 운동도 더더 열씨미 한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365일 늘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하고 싶지만 . 이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잖아요"라고 덧붙여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밝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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