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해외에서 따뜻한 정을 느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 you #배송 #사장님께서 살포시 건네주신 #빵 하나 #인지상정 이랄까?! 사장님도 저도 제시간에 #점심을 못먹으니 언제나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해서 다녀야하는 일 제가 챙겨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사장님 #마음을 받았습니다 너무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윤현숙 #해외살이 #미국일상 #thankyou #yoonhyunsuk #dtla #shipp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택배 기사님에게 받은 빵을 손에 들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보인다. 윤현숙은 본인이 챙겨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면서 더욱 감사히 선물을 받았다.
사진 속 윤현숙의 시원한 패션에도 눈길이 간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또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