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딸이 스무살인데 엄마가 20대 미모..여리여리 청순美

입력 2022-03-24 1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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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최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요원은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이요원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광고컷.

해당 사진 속 이요원은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여리여리한 몸매로 청순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영된다. 또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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