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세영이 안 좋아진 몸 상태를 전했다.
코미디언 이세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목소리가 쉬고 갈라짐 피맛 남. 척추가 아픔 ㅠㅠㅠㅠ"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세영은 남자친구와 함께 몸이 안 좋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2일 그는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둘 다 아파서 그 와중에 예쁜 색 마스크 서로 쓰겠다고 티격태격"라는 글을 남겼다.
그로부터 이틀이 지난 후에도 이세영은 여전히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보인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내년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눈수술에 이어 최근 코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