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교진♥' 소이현, 두 딸 엄마의 현실 주말.."놀고 놀고 놀다"

입력 2022-03-28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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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이현이 지난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소이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ㅋ 놀고 놀고 놀고 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딸과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놀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이현은 낮은 자전거를 타고 첫째 딸과 경주를 하고 있다. 두 딸의 엄마인 만큼 소이현은 주말 동안 놀고 놀고 놀았다고 전했다. 이에 같은 입장인 박솔미는 공감하며 "ㅋㅋㅋㅋ고롬 놀고 놀고 놀고 놀아야지"라는 댓글을 적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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