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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입덧 끝나고 먹덧 폭발..럭셔리한 식당서 힐링

입력 2022-03-24 08: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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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영희가 부부 동반 만남을 가졌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새가족 힐튼이 축하와 지연언니 승우퓨의 결혼 축하를 위해 간만에 만났퓨~~^^ 항상 따수운 언니와 승우 맛난것도 사주시고~취저 선물로 주시고 봉구 실물도 영접~~^^실물미견~ 담엔 황금이랑 같이 놀자~~봉구야~~ 담엔 준영언니 시준형부도 꼭 같이 만나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지인 부부를 만나 먹은 음식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일상을 전했다.

김영희는 임신 중인 만큼 잘 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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