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새 헤어스타일로 기분전환 후 술을 마셨다.
지난 23일 이혜성은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 7만 원짜리 커피 오마카세. 으른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혜성은 미용실로 향했다. 이혜성은 평소와 다른 스타일로 놀라게 했다.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혜성은 머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이혜성은 셀프 케어가 쉬운 스타일링을 받기로 했다.
이혜성은 "제가 볼륨을 위로 살리면 되게 나이 들어보인다. 옆으로 살려야 한다. 얼굴도 머리에 따라 엄청 달라보인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괜찮을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다"라고 했다.
이혜성은 완성된 헤어스타일을 보고 매우 만족했다. 이혜성은 "처음 도전해본 스타일인데 대만족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혜성은 기념으로 셀카 100장을 찍었다.
이어 이혜성은 친언니와 함께 7만 원짜리 커피 오마카세를 먹으러 갔다. 이혜성은 커피 맛에 감탄하며 "다음에 부모님을 데리고 와야겠다"고 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술집이었다. 이혜성은 자칭 술알못이라며 "강렬한 걸로 달라"고 했다. 이혜성은 "소독약 맛이 난다"고 고백했다.
이혜성은 파인애플을 곁들이며 술을 마셨다. 이혜성은 술잔을 샀다며 "아직 잔만 사고 술은 없는 제 미니바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