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할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의 셀카가 담겨 있다. 특히 그리는 마스크가 헐렁할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와 날렵한 눈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았다. 격리해제 후 전해진 반가운 근황이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에 확진됐다가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