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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상아, 얼마나 더 예뻐지려고..방앗간이 된 성형외과 방문

입력 2022-03-28 15: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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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아가 자신의 방앗간이 된 성형외과를 찾았다.

28일 오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보 미뇽이 미용 맡기고.. 방향 잃은 나… 여긴 어디??ㅋㅋ 또 방앗간으로 왔네 ㅋㅋ 성형외과 진짜 오랜만에 왔네..원장님들 다 바쁘시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한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잠시 휴식 시간 성형외과를 찾은 듯 보인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상아의 독보적인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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