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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혜리, 소멸직전 연예계 대표 소두..흑백도 뚫는 미모

입력 2022-03-24 15: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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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셔츠에 재킷을 입은 클래식한 패션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흑백사진임에도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혜리의 풋풋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사진이 매력적이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으며,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현재 배우 류준열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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