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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90kg 찍고 다이어트 시작 "애 낳고도 변동 없어"

입력 2022-03-24 16: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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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4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이어트 살살 돌입합니다. 애 낳기 전 90 찍고 애 낳고도 딱히 무게 변동 크게 없더라구요.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얇은 블라우스와 스키니진을 입고 날씬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는 자이언트핑크다.

이와 함께 그는 "돌아가자"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1세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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