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율이 둘째 임신 중 고충을 전했다.
24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가수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빵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분명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소율#soyul#crayonpopsoyul#잼잼맘#뽀뽀맘#희율이랑#빵쇼핑#임산부#입덧은#언제#괜찮아지려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율이 구매한 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입덧 때문에 먹기 힘들자 소율은 이에 고충을 토로하고 있어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고생이시네요", "입덧의 힘듦 잘 알아요. 응원합니다", "잘 이겨내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