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오랜만에 이특과 만났다.
2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이특오빠와 라이브! 슈퍼동안… 하나도 안변하셔서 놀랐어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재밌었어요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이특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4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이특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