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귀염미를 뽐냈다.
24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공연. 씬나ㅋㅋㅋㅋㅋㅋ #가요톱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데님멜빵바지를 입고 한 손을 쫙 편 채 해맑게 웃고 있다. 박규리는 양갈래 머리를 묶고 상큼발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35세라는 사실이 안 믿길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