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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양갈래 머리 묶고 상큼발랄..35살인데 여전히 귀엽네

입력 2022-03-24 15: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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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인스타
박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귀염미를 뽐냈다.

24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공연. 씬나ㅋㅋㅋㅋㅋㅋ #가요톱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데님멜빵바지를 입고 한 손을 쫙 편 채 해맑게 웃고 있다. 박규리는 양갈래 머리를 묶고 상큼발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35세라는 사실이 안 믿길 귀여운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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