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화보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배우 유연석의 퍼스트룩 235호 커버와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표지와 화보는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든 전대미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엘리트 형사 ‘진호’로 분한 유연석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포착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모노 톤부터 비비드 톤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를 완벽하게 소화한 유연석은 '배니싱: 미제사건'을 통해 글로벌 배우로서 선보일 진면목을 예고한다. 또한 블랙 톤의 다양한 스타일링 마저도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예리한 눈빛을 발산하는 유연석의 새로운 모습은 극중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본능적인 수사 본능을 모두 갖춘 엘리트 형사로서 펼칠 그의 열연에 기대를 더한다.
유연석의 새로운 모습과 강렬한 서스펜스로 올 봄 극장가를 장악할 글로벌 프로젝트 '배니싱: 미제사건'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