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미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욕하고 낮잠 자는 중. 3시간 자면 좋겠다", "두시간 자고 일어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미진이 딸을 목욕시키는가 하면,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에도 쉼 없이 계속되는 그의 육아가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또 막 낮잠을 자고 일어난 딸의 귀여운 미소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 10년째 유지 중이다.
그는 지난 2020년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10월 둘째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