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서준이 훈훈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헝가리로 보이는 외국의 거리에서 길을 걷고 있다. 마스크를 벗은 채 자유롭게 즐기고 있는 박서준의 훈훈 비주얼과 기럭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드림' 촬영을 위해 헝가리로 출국했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박서준은 극중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윤홍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