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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정신 나간 것 같아" '국가가 부른다' 백지영, 이솔로몬 향한 유미 주접에 '한숨'

입력 2022-03-25 0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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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국가가 부른다'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국가가 부른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솔로몬을 향한 유미의 주접에 백지영이 한숨을 쉬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음색퀸 특집’이 전파를 탔다.

김동현, 김희석, 박장현, 손진욱, 이솔로몬, 박창근, 김영흠, 이병찬, 조연호, 하동연은 ‘슬퍼지려 하기 전에’로 오프닝 무대를 선사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나고 국텐 멤버들은 MC 붐의 결혼을 축하했다. 원앙 오리 세트, 복분자, 수갑까지 선물하며 “잉꼬 부부가 되라”고 덕담해 훈훈함을 안겼다.

붐은 오해를 받는데 초혼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붐은 예비 신부에게 직접 영상편지를 남기며 달달한 신혼을 과시했다. 붐은 자신의 싼티 이미지를 언급하며 “당신에게만큼은 가장 고급스러운 남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 모습을 본 백지영은 부러워했고, 신지는 “언니는 했으면서 뭐가 부럽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음색퀸 특집을 맞아 박기영, 박혜원, 백아연, 안예은, 유미, 유성은이 귀호강 무대들을 선사했다. 특히 유미는 이솔로몬을 향한 팬심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솔로몬과 대결을 펼친 유미는 “솔로몬한테 잘 보이고 싶다”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이솔로몬의 매력으로 시원한 천사 같은 미소, 선홍빛 잇몸 등을 꼽았다.

유미의 모습에 백지영은 “지금 약간 정신 나간 것 같다”고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솔로몬은 “중후한 목소리, 잔잔한 감성으로 그 마음 98% 채워드리겠다”고 멘트했고, 유미는 “난 2% 좋아하는데 2% 채워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국가가 부른다’는 국민이 원한다면 뭐든지 불러드립니다! 대국민 노래 민원 해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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