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현준, 둘째 아들에 꿀 뚝뚝 55세 아빠 "작지만 너무 큰 존재"

입력 2022-03-27 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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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둘째 아들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현준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지만 아빠 엄마에겐 너무 큰 존재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몰 매장에서 장난감을 구경하고 있는 신현준 둘째 아들 예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준이의 귀여운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현준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귀신경찰'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귀신경찰'은 우연히 어설픈 초능력을 얻게 된 사람들이 사건사고에 휘말리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5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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