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생일날에도 요거 입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트위드 자켓에 스커트, 포인트로 C사 명품 체인백을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김준희의 동안 미모에 날씬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포니테일 헤어까지 예쁘게 소화해내는 김준희가 눈길을 더한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