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범수♥' 이윤진, 40살 통역사 미모가 화려한 여배우급..털털 매력까지 되네

입력 2022-03-25 12: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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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진이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오후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토해 "그냥 그렇다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클로즈업 상태에서도 굴욕 하나 없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던 그는 하품을 하는 반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예쁜데 털털하기까지 한 이윤진의 모습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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