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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니콜, 아직 추운데 민소매 입고 외출?..숨겨진 볼륨감 자랑

입력 2022-03-25 17: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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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인스타그램
니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25일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외출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니콜은 사진과 함께 "테라스 런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니콜은 아직 쌀쌀한 날씨인데도 민소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니콜은 춥지도 않은 듯 포즈를 취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니콜은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니콜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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