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준희, 20살에 고등학교 다니는 현실.."제발 절 학교에 보내지 말아주세요"

입력 2022-03-25 14:53:38
    • 복사완료!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준희가 20살 고등학생의 마음을 밝혔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카메라를 보며 눈동자를 굴리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준희는 교복을 입고 안경을 쓰고 있다.

그는 영상에 "싫어요...!! 제발 절 학교라는 곳에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곳은 춥고 어두워요"라는 말풍선을 달았다. 최준희는 중학교 1학년 때 병원에 입원한 이유로 20살인 현재 여전히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그는 본인을 '스무 살 고등학생'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올해 후반 아니면 내년 초 출간될 예정.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