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현빈 손예진 커플이 3월 31일 서울 모처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한 매체는 현빈 손예진 커플이 이례적으로 평일 오전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빈 손예진 커플이 오는 31일 오전 11시 결혼식 일정을 잡았다는 것.
이에 대해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우의 사적인 부분이기에 확인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현빈 손예진 커플은 지난 달 10일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양측 소속사 역시 "3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두 배우의 뜻에 따라 양가 부모님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빈 손예진 커플의 결혼 소식에 뜨거운 축하물결이 이어졌고, 대한민국 톱클래스 배우들의 세기의 결혼식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한편 현빈은 영화 '하얼빈'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손예진은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