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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빨간 복면 쓰고 도둑으로 변신..조여정과 찐친 모먼트

입력 2022-03-25 22: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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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옥주현이 조여정과 찐친 모먼트를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보고 오늘 또 갑자기 봐도 이리 좋을꼬 #띵구 #Be_careful_with_your_hear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반가운 만남을 갖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빨간색 니트를 입은 옥주현은 머리 끝까지 복면을 쓰듯 옷을 올렸다. 이에 조여정은 옥주현에게 꼭 붙어 장난을 치며 찐친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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